일본 내각부는 19일 2011년 1분기 일본 국내총생산(GDP)이 연율기준 3.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0.9% 감소를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최근 23명의 경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율 GDP 예상치 1.9% 감소보다 더 큰 폭이다.
천예선 기자/cheon@heraldm.com
cheon@heraldcorp.com
일본 내각부는 19일 2011년 1분기 일본 국내총생산(GDP)이 연율기준 3.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0.9% 감소를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최근 23명의 경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율 GDP 예상치 1.9% 감소보다 더 큰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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