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문턱이 시작되는 절기인 소만(小滿)을 이틀 앞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에 친환경 수박인 전남 담양산인 ‘봉산 수박’이 선보여 고객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봉산수박’은 친환경으로 재배되어 비파괴식 당도선별로 11브릭스(Brix)이상의 고당도 상품만 출하했다. 수박 1통에 2만3천원.
[사진=연합뉴스]
여름 문턱이 시작되는 절기인 소만(小滿)을 이틀 앞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에 친환경 수박인 전남 담양산인 ‘봉산 수박’이 선보여 고객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봉산수박’은 친환경으로 재배되어 비파괴식 당도선별로 11브릭스(Brix)이상의 고당도 상품만 출하했다. 수박 1통에 2만3천원.
[사진=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