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한빛소프트는 온라인축구 매니지먼트게임 ’FC매니저’의 2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테스터 모집을 시작해 당첨자 발표, 클라이언트 사전배포 등 2차 비공개테스트에 대한 준비를 마친 ’FC매니저’는 이날 오후 3시부터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의 유저의견들을 수렴하고 반영해 달라진 유저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등을 게임을 하면서 확인할 수 있다.
’FC매니저’는 30일까지 약 열흘간 진행되는 2차 비공개테스트 기간동안 24시간 서버를 오픈해 유저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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