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혈관문합기 관련 특허 두건을 취득, 내년부터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특허는 외상, 종양 절제 등으로 단절된 혈관을 이어주는 서로 크기(직경)가 다른 혈관을 연결하는 ‘혈관 단부 직경 감소장치’에 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혈관문합기의 성공적인 개발로 수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수술 성공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내달 동물을 이용한 전임상시험을 거쳐 올 하반기 시험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신제품을 대거 출시할 계획이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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