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스마트폰용 게임 ’타워디펜스(Tower Defense : Lost Earth)’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타워디펜스’는 정통 디펜스 게임으로 블록버스터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방대하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를 지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앱스토어 서비스를 통해 각 나라 기준 26일에 세계 90여 개 국가의 유저들을 찾아간다. 이 게임은 아이폰 버전($2.99)과 아이패드에서도 구현이 가능한 유니버셜 버전($4.99)을 구분해 출시된다. 또 영어와 한국어 동시지원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