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쟁시대에서 끊임없는 자기개발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하고, 사회적 위상을 강화하는 긍정적 힘을 지닌다. 광주대학교 경찰·법·행정학부 양석승 교수는 행정학의 연장선에서 한국감성충전&웃음치료연구소장을 겸직하며 삶의 윤택함을 위한 자기개발을 피력한다. “삶의 질을 높이는 학문이 행정학”이라고 말하는 양 교수는 인간이 감성을 갖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했다. 인간의 감성 충전과 유머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이 바로 그 해답이다. “메말라가는 감성을 충전하고 유머를 통해 현대사회의 폐단을 막겠다”는 그의 신념은 ‘양석승 휴먼콘서트’에서도 엿볼 수 있다.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그의 휴먼콘서트에는 시와 노래, 유머가 넘친다. 시와 노래를 즐기고, 유머를 통해 얼굴에 함박웃음을 머금다 보면 청중들은 어느새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는 의지를 갖게 된다. 또 인생을 즐길 방법을 스스로 탐구하고, 결국 스스로 멋진 인생을 개척하게 된다는 것이 양 교수가 심어주고자하는 진리이다.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는 그의 특강에서는 꿈과 열정을 통한 삶의 개척을 강조하고 있다.

행정학 조직론 분야를 주전공한 양 교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찰 전문인재 양성에 주력하면서, 조직론의 ‘동기유발’을 자신만의 철학으로 승화시켜 많은 이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이 특강에서 “큰 꿈이 위대한 꿈으로 승화될 수 있으며, 부정적인 것을 길들이고, 목표를 문서화하게 되면 꿈을 실현하기 위한 행동으로 옮겨지게 된다”고 강조하고 “용기는 언제, 어디서나,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며, 간절히 열망하는 것을 성취해내는 희망의 디딤돌”이라며 망설임, 의심, 소심함(나약함), 공포, 중도포기를 용기의 적으로 꼽았다.

열정을 이끌어 내는 방법으로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치열하게 살 것”을 주문한 양 교수는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고 자기를 스스로 칭찬하며, ‘나는 할 수 있다’는 자기 최면을 통해 자신감을 형성하면 동기가 유발된다”고 전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능력과 동기유발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는데 있다. 이렇듯 자기신뢰와 동기부여를 통한 삶의 개척을 강조하고 있는 양 교수의 강의는 인간의 감성을 적시고, 잃어버린 꿈과 웃음을 되찾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등극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와 같이 동기부여에 세계적인 명강사가 되고 싶다”는 양 교수는 오늘도 도전을 통해 아름다운 삶을 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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