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042670) 주가 하락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2일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500원(-5.95%) 하락한 2만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낙폭 과대에 따른 반대 심리로 1일 소폭 반등했지만, 내리막길을 돌리기엔 역부족이었던 모양새다.
이 날 종가는 연중 최저치다. 3월 30일 종가(3만1100원)와 비교해 23.7%까 빠진 것이다.
최근 주가 약세는 중국 굴삭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투자자들의 실망 매물이 쏟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 굴삭기 시장은 비수기를 지나고 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