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042670) 주가 하락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2일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500원(-5.95%) 하락한 2만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낙폭 과대에 따른 반대 심리로 1일 소폭 반등했지만, 내리막길을 돌리기엔 역부족이었던 모양새다.
이 날 종가는 연중 최저치다. 3월 30일 종가(3만1100원)와 비교해 23.7%까 빠진 것이다.
최근 주가 약세는 중국 굴삭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투자자들의 실망 매물이 쏟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 굴삭기 시장은 비수기를 지나고 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