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ㆍ왼쪽)이 세계 최초로 아프리카 지역에서 OLED 산업 발전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모로코 카사블랑카 산업통상기술부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를 비롯, 아흐메드 레다 샤미(Mr. Ahmed Reda Chami) 모로코 산업통상기술부 장관과 최재철 모로코 한국대사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성은 이번 모로코 산업통상기술부와의 협력 체결을 시작으로 조명용 4세대 OLED 토탈 솔루션을 제공, 향후 유럽시장까지 조기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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