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홈오토메이션 및 홈네트워크 통합솔루션 전문기업인 현대통신(039010ㆍ대표 이내흔)의 주가가 그간의 하락을 접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현대통신의 주가는 코스닥 시장 개장과 함께 서서히 올랐으며 장 한때 전거래일 대비 10%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종가는 2415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6.62%(150원) 상승 마감했다. 거래량은 36만5631주였다.
이는 지난 13일 13.23% 오르며 상승 마감한 이후 2거래일 연속 중폭의 하락을 이어갔으나 이날 다시금 반등하며 그간의 부진을 털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조현아 기자@2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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