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홈오토메이션 및 홈네트워크 통합솔루션 전문기업인 현대통신(039010ㆍ대표 이내흔)의 주가가 그간의 하락을 접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현대통신의 주가는 코스닥 시장 개장과 함께 서서히 올랐으며 장 한때 전거래일 대비 10%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종가는 2415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6.62%(150원) 상승 마감했다. 거래량은 36만5631주였다.
이는 지난 13일 13.23% 오르며 상승 마감한 이후 2거래일 연속 중폭의 하락을 이어갔으나 이날 다시금 반등하며 그간의 부진을 털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조현아 기자@2joy>
joy@heraldm.com
jo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