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인들의 대만 개인여행이 28일부터 시작됐다.
이날 오전 8시 35분(현지시간) 베이징(北京)에 거주하는 관광객 61명을 비록해 상하이(上海), 샤먼(厦門) 등 3개 지역에서 모두 290명이 대만으로 출발했다.
대만 개인여행은 체류기간이 15일 이내로 제한된 가운데 여행사들은 대부분 6박7일이나 7박8일 일정 상품을 내놓았다.
대만 개인여행을 떠나려면 재산 증명과 함께 보증인 등을 당국에 신고해야 하며 여행 가능 자격도 베이징, 상하이, 샤먼 호적자에 한정되는 등 제한이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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