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광주광역시 수완 2차 호반베르디움 주택전시관(서구 쌍촌동 소재)에서 사회복지 단체에 차량 11대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사회복지 단체에 차량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희망Car 캠페인’의 일환이다.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은 “2011년 42대 지원을 시작으로 희망카 캠페인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 11년간 총 3500명에게 54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꿈을 현실로 장학회’를 필두로 소외계층 지원, 문화재 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민현 기자@kies00>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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