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지난달 30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대학생 43명으로 구성된 ‘해피빌더(Happy Builder) 대학생봉사단’ 창단식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un@heraldcorp.com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지난달 30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대학생 43명으로 구성된 ‘해피빌더(Happy Builder) 대학생봉사단’ 창단식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