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11일 투수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LG가 투수김광수(30)를 내주는 대신 한화의 유원상(25)과 양승진(24)을 받는 방식이다.
4위 수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LG는 유명주로 꼽히는 투수 2명을 영입해 마운드를 보강하기로 했다. 뒷문이 허약한 한화는 김광수를 중간과 마무리 투수로 기용할 예정이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11일 투수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LG가 투수김광수(30)를 내주는 대신 한화의 유원상(25)과 양승진(24)을 받는 방식이다.
4위 수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LG는 유명주로 꼽히는 투수 2명을 영입해 마운드를 보강하기로 했다. 뒷문이 허약한 한화는 김광수를 중간과 마무리 투수로 기용할 예정이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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