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직접 연출, 출연, 제작했거나, 어르신을 주제로 한 ‘서울노인영화제’ 출품작을 오는 15일까지 서울시립노인복지센터를 통해 공모하고 있다.
어르신이 직접 연출, 출연, 제작한 영화는 주제와 형식에 제한이 없으며, 어르신을 주제로 한 영화는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된 작품은 8월중 영상공모전 예심회의와 본심회의를 거쳐 9월 1일 본선 진출작이 발표된다.
선정된 작품은 대상 1명 200만원, 감독상 2명 각 7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2명 각 30만원의 상금 및 상패가 노인영화제 기간에 수여된다.
노인영화제는 오는 9월 30일부터 3일간 서대문구 소재 청춘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3회 서울노인영화제에는 91개의 작품이 공모했으며 이 중 25개의 작품을 선정 상영했고, 7개 우수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