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일차전지 및 방산전문 업체 ㈜비츠로셀(082920)은 18일 미국의 스마트수도미터 업체 센서스로부터 초도 물량 40만달러 규모의 PO(주문서) 수주를 했으며 연간 300만달러 납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비츠로셀 관계자는 “센서스(Sensus)사에 납품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세계 스마트 미터기 시장에 대한 점유율을 급속하게 확대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얻은 것”이라며 “지난 20년 이상 북미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한 최대 경쟁사인 타디란(Tadiran)의 아성을 무너뜨린 사례라는 점에서 더 의미있다”고 말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