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기초자산이 1개인 주가연계증권(ELS) 등 150억원 규모의 파생상품을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7일 오후 1시까지 ‘제15670회 KOSPI200 조기상환형 ELS’ 등 5종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제15670회 KOSPI200 조기상환형 ELS’는 기초자산을 하나로 설정한 것이 특징인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ㆍ12ㆍ18개월), 90%(24ㆍ30ㆍ36개월)이상인 경우 연 5.3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5.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기초자산이 90% 미만이면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상품들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할 수 있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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