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악기 기업인 영창악기가 디지털 피아노 커즈와일(Kurzweil) M3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커즈와일 M3는 전문 뮤지션들이 사용하는 커즈와일만의 DSP기술이 적용된 MARA 사운드 칩셋이 탑재됐다. 또 동급 모델에서는 유일하게 4개의 스피커를 통해 서라운드 방식이 가능해 풍부하고 깊은 울림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EP(Extreme Performance) 건반 터치 기술이 적용되어 정확하고 빠른 연타능력과 10단계의 세밀한 터치감으로 실제 그랜드 피아노의 무게감과 연주감을 느낄 수 있다.
커즈와일 M3는 ‘플래닛가든’이란 신규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 슬림하면서도 중후한 멋을 살렸다.
이밖에 일반적인 디지털 피아노와 달리 앞부분에 받침다리가 적용됐고, 30버튼에 이르는 직관적인 전면 콘트롤 패널과 슬라이딩 건반 풀 커버 시스템이 도입됐다.
<정태일 기자@ndisbegin>
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