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총무원장 자승스님)이 ‘자성과 쇄신 결사’의 5대 결사 중 ‘나눔 결사’를 오는 22일 펼친다.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사진>을 비롯해 조계종 중앙종무기관과 부설기관의 종무원 200여명은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을 찾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200여 가정에 쌀과 수박을 전달하고, 지붕 수리 등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 조계종 중앙신도회 부설 연우치과는 지역민을 상대로 무료진료를 펼치고, 인근 사찰 학도암은 주민과 봉사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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