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30)과 배우 기태영(33)이 23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안양 인덕원 중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동료배우 류승룡이 맡았다. 지난 2009년 드라마 ‘인연만들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 마침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후 두 사람은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1세대 아이돌그룹의 멤버로 활동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진은 같은 SES의 멤버로는 슈 다음으로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현재 유진은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겟 잇 뷰티’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태영은 MBC 드라마 ‘로열패밀리’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