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젊은이들의 축제 ‘2011 아시아 청소년 초청 연수’가 ‘아시아 청소년들의 대화와 상호이해(Dialogue and Mutual Understanding)’를 주제로 한국과 아시아 23개국 청소년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8일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아시아 젊은이들의 축제 ‘2011 아시아 청소년 초청 연수’가 ‘아시아 청소년들의 대화와 상호이해(Dialogue and Mutual Understanding)’를 주제로 한국과 아시아 23개국 청소년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8일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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