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충주시 봉방동 공동주택 설계용역의 계약 상대방 및 계약금액이 증가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주)거인디앤씨로 바뀌었으며, 계약금액은 당초 18억8760만원에서 19억1664만원으로 늘었다.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1.19%를 차지한다. 본 계약은 희림외 1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 이번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21억2960만원(부가세 포함) 중 희림 분 9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사항에 대해 오는 2012년 5월27일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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