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 유일한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등학교(교장 김진성·사진)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ㆍ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고등학생을 초청해 무역, 금융, 에너지와 환경을 주제로 국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심포지엄은 교육과학기술부 등이 후원하며 중국 인민대 부속고, 일본 와세다대 부속고, 홍콩ㆍ싱가포르ㆍ태국ㆍ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고교생과 하나고 학생이 참여해 영어로 세미나를 하면서 각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교류한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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