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 유일한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등학교(교장 김진성·사진)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ㆍ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고등학생을 초청해 무역, 금융, 에너지와 환경을 주제로 국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심포지엄은 교육과학기술부 등이 후원하며 중국 인민대 부속고, 일본 와세다대 부속고, 홍콩ㆍ싱가포르ㆍ태국ㆍ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고교생과 하나고 학생이 참여해 영어로 세미나를 하면서 각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교류한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