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올스타 내야수마이클 영(35)이 구단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2000안타를 달성했다.
통산 1998안타를 기록 중이던 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내야안타 2개를 때려내며 개인 통산 2000고지에 올랐다.
영의 기록은 역대 최소 경기 2000안타 순위에서 11위다.
영은 지난 2006년 7월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로이 할러데이(현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1000안타를 기록한바 있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