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알래스카주 키발리나 해변에 휩쓸려온 정체불명의 오렌지빛 물질을 현미경으로 확대한 사진이 6일 공개됐다. 검사 결과 이 물질은 작은 알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AP연합뉴스]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알래스카주 키발리나 해변에 휩쓸려온 정체불명의 오렌지빛 물질을 현미경으로 확대한 사진이 6일 공개됐다. 검사 결과 이 물질은 작은 알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AP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