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지현우가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연출 이재상, 이은진)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오전 한 매체는 아이유가 ‘트로트의 연인’ 여주인공 제의를 받고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20대 여자가 천재 작곡가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멜로드라마다. ‘트로트이 연인’ 남자 주인공은 오는 6월 제대 예정인 지현우가 물망에 올랐다.

‘트로트의 연인’은 ‘빅맨’의 후속으로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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