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백일섭이 ‘꽃보다 할배-스페인 편’ 종영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스페인 편’에서는 스페인 여정을 마무리하는 할배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백일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꽃보다 할배’를 통해서 이렇게 대단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생 마지막에 눈 감을 때 ‘아 이런 여행이 있었지. 꽃보다 할배의 이런 여행이 있었지’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백일섭은 “나름대로 즐거운 여행이었다고 본다. 왜 그렇게 쭉 가는지 모르겠다. 목적은 주위에 다 있지 않냐. 여행으로 봤을 때 배낭여행으로 나는 성숙해졌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꽃보다 할배’ 종영에 네티즌들은 “‘꽃보다 할배’ 백일섭 말씀 뭉클했다” “‘꽃보다 할배’ 다음 여행지는” “‘꽃보다 할배’ 많은 걸 깨들은 여행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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