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백일섭이 ‘꽃보다 할배-스페인 편’ 종영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스페인 편’에서는 스페인 여정을 마무리하는 할배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백일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꽃보다 할배’를 통해서 이렇게 대단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생 마지막에 눈 감을 때 ‘아 이런 여행이 있었지. 꽃보다 할배의 이런 여행이 있었지’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백일섭은 “나름대로 즐거운 여행이었다고 본다. 왜 그렇게 쭉 가는지 모르겠다. 목적은 주위에 다 있지 않냐. 여행으로 봤을 때 배낭여행으로 나는 성숙해졌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꽃보다 할배’ 종영에 네티즌들은 “‘꽃보다 할배’ 백일섭 말씀 뭉클했다” “‘꽃보다 할배’ 다음 여행지는” “‘꽃보다 할배’ 많은 걸 깨들은 여행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