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20ㆍ서울시청)가 제26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여자 평영 50m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정다래는 17일 오전 중국 선전 메인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평영 50m 예선 경기에서 33초26를 끊어 참가선수 41명 중 20위를 기록해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전날 평영 2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정다래는 50m에서도 개인 최고기록(31초90)에 1초36이나 뒤지는 경기력을 보이며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