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는 18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단기 차입금 80억원을 증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주전자재료는 한국정책금융공사로부터 80억원을 단기 차입해 운영자금을 확보할 예정으로, 차입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1.6%에 해당하며 차입 기간은 1년이다.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1981년 7월에 설립된 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지난 2004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조현아 기자 @2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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