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유모차에서 세발자전거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베네통 엘리어스’를 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베네통과의 협업한 자전거로,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0개월 유아부터 사용하기 시작해 아이의 성장발달에 따라 보조핸들과 캐노피를 제거, ‘독립형 세발자전거’로도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 적정 신장은 80~100㎝, 체중은 20㎏ 이하. 소비자 가격은 27만5000원이다.정진영 기자/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