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유모차에서 세발자전거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베네통 엘리어스’를 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베네통과의 협업한 자전거로,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0개월 유아부터 사용하기 시작해 아이의 성장발달에 따라 보조핸들과 캐노피를 제거, ‘독립형 세발자전거’로도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 적정 신장은 80~100㎝, 체중은 20㎏ 이하. 소비자 가격은 27만5000원이다.정진영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