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유모차에서 세발자전거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베네통 엘리어스’를 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베네통과의 협업한 자전거로,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0개월 유아부터 사용하기 시작해 아이의 성장발달에 따라 보조핸들과 캐노피를 제거, ‘독립형 세발자전거’로도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 적정 신장은 80~100㎝, 체중은 20㎏ 이하. 소비자 가격은 27만5000원이다.정진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