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 건축행정과는 ‘청렴거울’을 제작, 직원들이 자신의 책상위에 두고 항상 마음에 새기도록 했다고 6일 밝혔다.
청렴거울은 20㎝x20㎝x23㎝ 규격의 탁상용 원형거울로 상단에 ‘사람들의 용인’, ‘청렴건축’, 하단에 ‘신속·공정·친절·적극행정’의 문구가 들어있다.
건축행정과 관계자는 “최근 2년간 용인시 부패방지 및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부서로 선정돼 직원들의 청렴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청렴거울을 만들었다”고 했다.
건축행정과는 지난해 청렴도 우수부서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사랑의 열차’ 이어달기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이웃돕기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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