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 단원들이 베트남 현지에서 10일간의 봉사활동, 문화교류를 마치고 지난 5일 귀국했다.
해피빌더 소속 대학생 23명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베트남 빈푹성 투도 마을에서 유치원 건립공사에 참여했다. 지난 2일에는 현지 주민 350여명에게 사물놀이, 제기차기 등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했고, 3일에는 투도 마을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40여 가구를 방문해 학용품과 선물을 전달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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