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 부회장) 한여울회 봉사단은 지난 7일 추석을 앞두고 노인 요양시설 성안나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중 부회장을 비롯한 봉사단은 노인들과 함께 송편 등 명절음식을 만들며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한화건설은 2006년 이후 매년 추석을 즈음하여 노인 요양시설 성안나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뜻을 이어오고 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 / 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