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6일 전통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서울 금천구 독산동 남문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조 석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사진 왼쪽)과 임직원 20여명이 시장상인에게 추석 덕담을 건네며 식품을 구입했다. 이와 함께 산단공은 전국 33개 산업단지 현장조직 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법인 등에 온누리상품권을 추석성금을 기탁했다.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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