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단체인 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은 7일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 단일화 과정에 참여했던 백낙청 명예교수(서울대 영문과)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사태에 대해 책임을 져야 된다”고 주장했다.
공학연은 이날 서울 효창동 백 교수 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단일화 중재 역할을 한 백낙청 교수는 곽 교육감에게 물러나라고 명령하라”고 촉구했다. 공학연은 기자회견이 끝나고 효창동 일대를 돌며 주민들에게 곽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유인물을 나눠줬다.
<신상윤ㆍ박병국 기자 @ssyken> 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