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ㆍ사진)가 구도심 주택밀집지역 주변에 주차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성내동 성내하니공원 등 공원 지하에 주차장 건립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하 주차장 타당성 용역 대상은 암사동 새장터어린이공원, 고덕동 동명근린공원, 성내동 성내하니공원, 상일동 게내어린이공원 등 지역 내 4개 공원이다.
강동구는 현재 ‘공원 내 공영주차장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업체를 선정해 적격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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