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14일 추석 차례상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아내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추석 당일인 12일 오전 11시께 수원시 자신의 집에서 차례상에 올라간 음식이 적다며 아내(47)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주먹으로 아내의 얼굴과 허벅지를 2~3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아내가 평소 우리 집안을 무시한다고 느꼈는데 부실한 차례상을 보고 화가 났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