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15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인곤(53ㆍ사진) 인프라본부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김 전무이사는 전북 익산 출생으로 1984년 코스콤에 입사한 후 증권시스템부 총괄팀장, 정보사업부 DB팀장, 기획부 경영관리팀장, 경영지원부장, 금융본부장, 인프라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임기는 2년이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코스콤은 15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인곤(53ㆍ사진) 인프라본부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김 전무이사는 전북 익산 출생으로 1984년 코스콤에 입사한 후 증권시스템부 총괄팀장, 정보사업부 DB팀장, 기획부 경영관리팀장, 경영지원부장, 금융본부장, 인프라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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