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경제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ㆍ중 경제장관회의’가 오는 28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ㆍ중 경제장관회의는 우리나라 기획재정부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간 열리는 정례적인 장관급 회의체로 올해는 그 10번째다.
지난 1993년부터 차관급 회의로 운영하다가 99년말 장관급 회의로 승격되어 지난해까지 총 9차례의 장관회의가 개최됐다.
이번회의에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의제관련 재정부, 환경부 담당국장을 포함하여 총 9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중국측에서는 장핑(張平)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장관)을 수석대표로 의제관련 국장 등 총 8명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이번 회의에서 최근 세계 및 양국의 경제동향, 주요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교환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홍승완 기자 @Redswanny> 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