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경제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ㆍ중 경제장관회의’가 오는 28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ㆍ중 경제장관회의는 우리나라 기획재정부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간 열리는 정례적인 장관급 회의체로 올해는 그 10번째다.
지난 1993년부터 차관급 회의로 운영하다가 99년말 장관급 회의로 승격되어 지난해까지 총 9차례의 장관회의가 개최됐다.
이번회의에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의제관련 재정부, 환경부 담당국장을 포함하여 총 9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중국측에서는 장핑(張平)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장관)을 수석대표로 의제관련 국장 등 총 8명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이번 회의에서 최근 세계 및 양국의 경제동향, 주요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교환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홍승완 기자 @Redswanny> 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