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1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지점(도곡PIB센터)을 열었다고 밝혔다. 도곡PIB(Private Investment Banking)센터는 개인ㆍ법인 고객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고객(VIP) 대상으로 시장환경 변화에 맞는 투자방안을 제시하고 효율적 투자와 운용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형록 도곡PIB 센터장은 “향후 풍부한 시장경험을 갖춘 베테랑 PB들로 진용을 갖춰 개인고객들에게 위험관리가 강화된 정교한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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