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가 급등한 디지탈아리아(115450)가 단기 과열 우려로 전일 소폭 하락에 이어 22일 하한가를 기록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디지탈아리아의 주가는 전일대비 1330원(14.89%) 하락한 7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디지탈아리아는 지난 14일 장 마감 이후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이 소유한 유티씨앤컴퍼니에 매각됐다는 공시에 3거래일 연속 상승, 40% 이상 주가가 급등했었다.

한편 디지탈아리아는 임베디드 GUI(Embedded Graphic User Interface) 미들웨어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로 지난해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미국의 어도비시스템즈, 스웨덴의 TAT, 일본의 아크로디아와 함께 휴대폰 단말기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