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065450)은 삼성탈레스와 27억102만9760원 규모의 SYSTEM, ASSEMBLY 및 DIGITAL MESSAGE DEVICE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3%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2012년 10월 22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제품 SYSTEM, ASSEMBLY는 수리온KUH)에 탑재, DIGITAL MESSAGE DEVICE는 포병관측장비(TAS-1)에 각각 탑재되는 장치”라고 밝혔다.
빅텍는 22일 14시 19분 현재 10원(-0.72%) 떨어진 1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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