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과 SBS '스타킹'이 동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10.9%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스타킹'도 0.2%포인트 하락한 10.1%의 시청률을 기록, '무한도전'과 동시간대 정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날 '무한도전'과 '스타킹'은 동세월호 여객선 참사로 3주 만에 정상방송 됐다.
한편 KBS2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2'는 결방됐으며 대체방송된 '참 좋은 시절' 재방송은 4.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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