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KT)가 제33회 메트라이프ㆍ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유소연(한화)과 양수진(넵스)는 1차타로 2위에 머물렀다.
장하나는 24일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트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를 잡아냈지만 보기도 4개나 범해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장하나는 중간합계 1언더파 215타로 이븐파 216타의 유소연과 양수진을 1타 차로 제치게 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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