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만에 첫 100弗 꺾여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7개월 만에 심리적 마지노선인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석유공사는 26일 기준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3.44달러 내린 99.74달러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올해 2월 21일 배럴당 100.36달러로 100달러를 돌파한 이후 7개월 넘게 100달러를 웃돌았다. 두바이유 가격은 9월 들어서도 110달러 안팎을 오르내렸지만 21일(107.11달러) 이후 하락세로 전환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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