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올해의 신문 읽기 스타’에 팝페라테너 임형주(25ㆍ사진) 씨를 선정했다.
임형주씨는 매일 15종의 신문을 구독하는 ‘신문 마니아’로 해외에 있을 때는 그 나라 신문까지 챙겨본다.
그는 잦은 해외 일정과 공연, 방송 등 바쁜 일정에 쫓기면서도 신문 읽기는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한다. “종이를 넘기는 손 맛(?)은 마우스 클릭과 비교할 수 없다”는 그는 배달되는 모든 조간신문을 찬찬히 훑어보고 논조가 다른 신문들은 서로 비교하며 살펴본다. 오전에 신문을 읽지 못하면 밤에라도 꼭 챙겨본다. 이렇게 하루에 2시간 정도는 신문 보는 데 쏟는다.
시상은 10월 6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NIE 대회’에서 한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