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8월에도 소폭 올라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금융감독원은 4일 8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1.22%로 전월보다 0.09%포인트 올랐다고 4일 밝혔다.
기업대출 중 대기업 대출 연체율이 0.39%에서 0.59%로,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1.71%에서 1.85%로 각각 0.20%포인트, 0.14%포인트 올랐다.
다만, 올 상반기 연체율 상승을 주도했던 건설, 부동산·임대업, 선박건조업종의 연체율 상승세는 오히려 둔화된 것으로 나왔다.
윤재섭 기자/is@heraldm.com
test10188@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