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금강 백제보〈사진〉가 지난 6일 일반인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GS건설은 이날 충남 부여군 부여읍 정동리 백제보 옆 둔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ㆍ관계 주요인사 및 각급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보 개방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백제보는 4대강 16개 보 중 지난 24일 공개된 세종보에 이어 두번째로 일반에 개방되는 보로, 총길이 311m, 높이 5.3m의 규모로 금강에 만들어지는 3개(세종보, 공주보, 백제보) 보 중 최대 규모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