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로 3거래일 만에 시중 자금이 다시 순유입됐다. 13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펀드로 555억원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코스피는 4~5일 급락 후 6~11일 4거래일 연속 급반등했다. 유럽 재정위기가 해결의 실마리를 드러내자 투자자들이 추가 상승을 기대한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인디펜던스증권투자신탁K- 2(주식)C 5’(67억원), ‘KB한국대표그룹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클래스C 2’(50억원) 등의 설정액이 많이 늘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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