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성남공항에서 2011 서울에어쇼 프레스데이 행사가 열려 B787이 활주로에 내리고 있다. 꿈의 항공기란 애칭을 갖고 있는 B787는 첨단 탄소복합재의 비율을 50%이상 높여 연료효율성이 뛰어나고 대한항공이 후방동체등 6개 부분품의 설계 및 개발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17일 오전  성남공항에서 2011 서울에어쇼 프레스데이 행사가 열려 B787이 활주로에 내리고 있다. 꿈의 항공기란 애칭을 갖고 있는 B787는 첨단 탄소복합재의 비율을 50%이상 높여 연료효율성이 뛰어나고 대한항공이 후방동체등 6개 부분품의 설계 및 개발과정에 참여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br />김명섭 기자 msiron@\r\n17일 오전  성남공항에서 2011 서울에어쇼 프레스데이 행사가 열려 B787이 활주로에 내리고 있다. 꿈의 항공기란 애칭을 갖고 있는 B787는 첨단 탄소복합재의 비율을 50%이상 높여 연료효율성이 뛰어나고 대한항공이 후방동체등 6개 부분품의 설계 및 개발과정에 참여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n김명섭 기자 msiron@
17일 오전 성남공항에서 2011 서울에어쇼 프레스데이 행사가 열려 B787이 활주로에 내리고 있다. 꿈의 항공기란 애칭을 갖고 있는 B787는 첨단 탄소복합재의 비율을 50%이상 높여 연료효율성이 뛰어나고 대한항공이 후방동체등 6개 부분품의 설계 및 개발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r\n17일 오전 성남공항에서 2011 서울에어쇼 프레스데이 행사가 열려 B787이 활주로에 내리고 있다. 꿈의 항공기란 애칭을 갖고 있는 B787는 첨단 탄소복합재의 비율을 50%이상 높여 연료효율성이 뛰어나고 대한항공이 후방동체등 6개 부분품의 설계 및 개발과정에 참여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