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121440)이 골프장 인수와 ELS 투자 등에 대한 우려가 겹치면서 또 다시 신저가를 다시 썼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골프존은 전일 대비 10.25% 급락한 4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월 20일 상장한 이후 공모가 8만500원 대비 무려 45%나 주가가 빠졌다.
투자심리는 악화될 때로 악화된 상황이지만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이전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목표주가 9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며, 신영증권이 지난달 하향 조정한 목표가도 9만4000원으로 현 주가의 두 배가 넘는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