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121440)이 골프장 인수와 ELS 투자 등에 대한 우려가 겹치면서 또 다시 신저가를 다시 썼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골프존은 전일 대비 10.25% 급락한 4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월 20일 상장한 이후 공모가 8만500원 대비 무려 45%나 주가가 빠졌다.
투자심리는 악화될 때로 악화된 상황이지만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이전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목표주가 9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며, 신영증권이 지난달 하향 조정한 목표가도 9만4000원으로 현 주가의 두 배가 넘는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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